동구치매안심돌봄터 희망의집 계약 만료 건
동구치매안심돌봄터 희망의집이 2005년 10월 25일 개소해서 2019년 12월까지 어르신과 가족, 자원봉사자, 직원들의 열정으로 참으로 열심히 운영하였습니다.
2011년도에는 인천광역시에서의 평가에서 1등을 하였으며, 2015년도에는 보건복지부에서 진행하는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여한바 있습니다.
직원들의 공로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 시장상을 거의 모든 직종의 직원이 수상을 하였습니다.
여러가지 사정을 다 표기할 수는 없지만...
어르신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건물이 마련되는 동안 잠정적으로 문을 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희망의집을 관심과 사랑으로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기관,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보냅니다.
그리고 꼭 지켜봐 주십시요.
동구치매안심돌봄터가 새롭게 태어나는 그 날을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합니다.

동구치매안심돌봄터 직원 일동